[기사]디앤씨미디어, '스튜디오 방식' 도입…"시너지 극대화"

디앤씨미디어, '스튜디오 방식' 도입…"시너지 극대화"

디앤씨미디어 관계자는 “기존의 콘텐츠제작본부에 더해 콘텐츠기획본부를 신설해

회사내에서 웹툰 제작 전 과정을 내재화하는 스튜디오 방식을 도입했다”며

“웹툰의 원천적인 저작권을 회사가 확보하고 지식재산권(IP)의 내재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NHN 자체제작 웹툰 공급 확대 추진…사업목적에 '출판업' 추가

NHN은 그동안 웹툰·웹소설 플랫폼 '코미코'를 운영하고 있지만, 주로 외주 제작 콘텐츠를 공급해왔다. 그러나 자체 콘텐츠 확보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최근 코미코 웹툰 제작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오리지널 웹툰을 포함해 100여 개 작품을 자체 제작하고 있다.

신설 스튜디오는 유명 웹툰 플랫폼과 제작사 출신의 PD와 인기 작가들이 포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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